이동 삭제 역사 ACL 릭더-이승빈 선택2022 (r76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2월 27일 ==== * 선거가 진행된 지 6시간이 지난 오전 6시 기준, 놀랍게도 두 당의 스코어는 5:6이다. 심지어 표차이도 매우 적게 나는 선거구가 많이 존재해, 언제 뒤집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릭더당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오히려 환호하는 모습이고, 반대로 승빈당은 여론조사와 매우 다른 결과에 매우 당황해하는 중. 심지어 릭더당에서만 나왔던 당대표 사퇴 거론이 승빈당에서조차 처음 나왔을 정도로 혼란에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선거가 진행된 지 12시간이 지난 정오 기준, 현재까지도 두 당의 스코어는 5:6이나 약 3개의 지역구에서 승빈당 후보들이 격차를 줄여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부산, 인천+강원, 그리고 광주+전북 지역구이며, 세 지역구는 현재 10% 차이도 나지 않는 상황이다. 한때는 이것이 역전되어서 릭더당과 승빈당의 스코어 격차가 3:8까지 갔었으나, 결국 다시 릭더당 후보에게 표가 쏠리면서 5:6 스코어 유지가 되었다. * 선거가 진행된 지 18시간이 지난 오후 6시 기준, 두 당의 스코어는 3:7, 그리고 동률 1로 바뀌었다! 이는 먼저 광주+전북 지역구에서 승빈당 후보 반다크홈릭더가 역전극에 성공을 하였고, 부산 지역구의 세린글리 후보 역시 동률을 따라잡은 덕분이다. 또한 승빈당의 절대적 약세였던 경북 선거구 역시 승빈당 후보 엠자탈모_동지찬이 어느 정도 추격에 성공하였다. 한편 반대로 서울 지역구의 경우 릭더당 후보가 승빈당 후보를 따라잡고 있어서 끝까지 선거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29.209.135)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